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173 | 義는 찾는 것이지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태10,1-7) | 2022-07-08 | 김종업로마노 |
| 156172 | 이 세상은 安住할 곳이 아니라 뽑혀 나가야할 곳이다. (마태10,7-15)|1| | 2022-07-08 | 김종업로마노 |
| 156170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7-08 | 박영희 |
| 156169 |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2| | 2022-07-08 | 최원석 |
| 156168 | 주님과 우정友情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7-08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