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182 | 매일미사/2022년 7월 9일[(녹) 연중 제14주간 토요일]|1| | 2022-07-09 | 김중애 |
| 156181 |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09 | 김종업로마노 |
| 156180 |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1| | 2022-07-08 | 장병찬 |
| 156179 | †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셋째 피앗’의 시대.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7-08 | 장병찬 |
| 156178 | ■ 16. 길앗과 갈릴래아 유다인들의 구출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16]|2| | 2022-07-08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