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235 | 12 연중 제15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7-11 | 김대군 |
| 156234 | ■ 18.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의 죽음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18]|2| | 2022-07-11 | 박윤식 |
| 156233 | 연중 제15주간 화요일|6| | 2022-07-11 | 조재형 |
| 156232 |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1| | 2022-07-11 | 주병순 |
| 156231 | <받을 때와 줄 때라는 것> | 2022-07-11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