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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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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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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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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22 | 참 좋은 분, 성 베네딕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7-11 | 최원석 |
| 156221 |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11 | 김종업로마노 |
| 156220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 ...|1| | 2022-07-10 | 장병찬 |
| 156219 | † '셋째 피앗'은 '성화 피앗'이요 '마지막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7-10 | 장병찬 |
| 156218 | <착한 사마리아인의 향기가 났습니다 > | 2022-07-10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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