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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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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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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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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17 | “우리는 나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루카10,25-37)|1| | 2022-07-10 | 김종업로마노 |
| 156216 | 11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독서,복음(주해)|1| | 2022-07-10 | 김대군 |
| 156215 |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5| | 2022-07-10 | 조재형 |
| 156212 | 묵주기도, 하느님께로의 회복 (빛의 신비) | 2022-07-10 | 김동진스테파노 |
| 156211 |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1| | 2022-07-10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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