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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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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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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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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84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32 | 2022-07-14 | 김중애 |
| 156283 | 영원한 안식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7-14 | 최원석 |
| 15628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14) | 2022-07-14 | 김중애 |
| 156281 | 매일미사/2022년 7월 14일[(녹)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 2022-07-14 | 김중애 |
| 156280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7-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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