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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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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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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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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400 | [녹]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2022-07-20 | 김종업로마노 |
| 156399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마태12,46-50) | 2022-07-20 | 김종업로마노 |
| 156398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7-19 | 장병찬 |
| 156397 |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과 영혼을 묶는 일치의 끈이다. - [하느님의 ...|1| | 2022-07-19 | 장병찬 |
| 156396 | 20 연중 제16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07-19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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