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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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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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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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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395 | 연중 제16주간 수요일|5| | 2022-07-19 | 조재형 |
| 15639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코로나가 무서워 성당에 못 나오는 사람들은 하느님 나라 ...|1| | 2022-07-19 | 김글로리아7 |
| 156392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1| | 2022-07-19 | 주병순 |
| 156390 | 연꽃|1| | 2022-07-19 | 이경숙 |
| 156387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7-19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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