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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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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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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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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62 |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2| | 2022-07-13 | 최원석 |
| 156261 | 파스카의 꽃같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07-13 | 최원석 |
| 156260 |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13 | 김종업로마노 |
| 156259 | 내 罪로 하늘이 대신 죽어 내가 살아나는 기적보다 더 큰 奇蹟이 있는가? (마태11,20- ...|1| | 2022-07-13 | 김종업로마노 |
| 156258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7-1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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