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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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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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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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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440 |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22 | 김종업로마노 |
| 156439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07-21 | 장병찬 |
| 156438 | ★★★†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라야 ‘주님의 기도’ 후반부도 완전히 실현되리라 ...|1| | 2022-07-21 | 장병찬 |
| 1564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라뿌니'는 삶의 '빛'이다. | 2022-07-21 | 김글로리아7 |
| 156436 | ■ 25. 유다 마카베오의 전사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25]|2| | 2022-07-2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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