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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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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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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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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50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25)|1| | 2022-07-25 | 김중애 |
| 156501 | 매일미사/2022년 7월 25일 월요일[(홍) 성 야고보 사도 축일]|1| | 2022-07-25 | 김중애 |
| 156500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7-24 | 장병찬 |
| 156499 | ★★★† 하느님의 뜻 영성으로 많은 이들이 큰 성덕에 이르기도 하고 멸망하기도 하리라. - ...|1| | 2022-07-24 | 장병찬 |
| 156498 | 성 야고보 사도 축일|6| | 2022-07-24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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