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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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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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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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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23 | 사랑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19 | 최원석 |
| 157022 |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19 | 김종업로마노 |
| 157021 | ■ 1. 이집트에 보내는 첫째 편지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1]|3| | 2022-08-18 | 박윤식 |
| 157020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8-18 | 장병찬 |
| 157019 | ★★★† 너는 아무 걱정도 하지 마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3 / ...|1| | 2022-08-1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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