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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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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0) ‘22.7.8.금>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비틀거리지 않고 온전히 따라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 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집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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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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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69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03)|1| | 2022-08-03 | 김중애 |
| 156689 | 매일미사/2022년 8월 3일[(녹) 연중 제18주간 수요일]|1| | 2022-08-03 | 김중애 |
| 156688 |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03 | 김종업로마노 |
| 156687 | [교황님 강론]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미사 강론(2022.6.29)|1| | 2022-08-03 | 정진영 |
| 15668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가나안 여인에게 자존심과 욕심이 없는 이유|1| | 2022-08-02 | 김글로리아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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