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1일 (토)
(백)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묵주기도, 하느님께로의 회복 (빛의 신비)

스크랩 인쇄

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쪽지 캡슐

2022-07-10 ㅣ No.156212

 

 

래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https://youtu.be/g9hTCcmP704 

 

빛의 신비를 묵상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유년 시절과 나자렛 생활에서 공생활로 넘어와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사셨음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빛의 신비는 이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공생활 중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사건들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 신비는 예수님, 그분 안에 이미 도달한 하느님 나라를 드러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8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6232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1| 2022-07-11 주병순
156231 <받을 때와 줄 때라는 것> 2022-07-11 방진선
156230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2022-07-11 박영희
1562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2-07-11 김명준
15622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0,34-11,1/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1| 2022-07-11 한택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