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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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 하느님께로의 회복 (빛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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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쪽지 캡슐

2022-07-10 ㅣ No.156212

 

 

래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https://youtu.be/g9hTCcmP704 

 

빛의 신비를 묵상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유년 시절과 나자렛 생활에서 공생활로 넘어와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사셨음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빛의 신비는 이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공생활 중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사건들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 신비는 예수님, 그분 안에 이미 도달한 하느님 나라를 드러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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