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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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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3) ‘22.7.11.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회개하여 자신을 깨끗이 하며,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하며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피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내 눈앞에서 너희의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배워라.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펴라. (이사 1,16,17) 그분께서는 아론을 석류로 두르시고 그 둘레에 금방울을 많이 매달아 주시어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소리가 나 성전 안에 울려 들리게 하시고 당신 백성이 기억하게 하셨다. (집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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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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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6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13)|1| | 2022-07-13 | 김중애 |
| 156263 | 매일미사/2022년 7월 13일[(녹) 연중 제15주간 수요일]|1| | 2022-07-13 | 김중애 |
| 156262 |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2| | 2022-07-13 | 최원석 |
| 156261 | 파스카의 꽃같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07-13 | 최원석 |
| 156260 |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1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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