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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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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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7-11 ㅣ No.156229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3) ‘22.7.11.>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회개하여 자신을 깨끗이 하며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하며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피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내 눈앞에서 너희의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배워라.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펴라. (이사 1,16,17)

 

그분께서는 아론을 석류로 두르시고  둘레에 금방울을 많이 매달아 주시어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소리가  성전 안에 울려 들리게 하시고 당신 백성이 기억하게 하셨다. (집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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