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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일하는 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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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온 글입니다. 저또한 이 글이 김수연님을 질책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인생이란 정답이 없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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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487 |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2022-07-11 | 주병순 |
| 225485 | 07.11.월.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마태 10, ...|1| | 2022-07-11 | 강칠등 |
| 225484 | 일하는 목사님|4| | 2022-07-11 | 김수연 |
| 225486 | Re:일하는 목사님|1| |
2022-07-11 | 강칠등 |
| 225483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 ...|1| | 2022-07-10 | 장병찬 |
| 225482 | † '셋째 피앗'은 '성화 피앗'이요 '마지막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7-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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