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신앙도서ㅣ출판물 ※ 이미지 업로드 시 파일찾기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에서 복사하여 붙여넣기 하면 오류가 발생합니다.

안지영 오르간 즉흥연주곡집 2권

스크랩 인쇄

안지영 [ravel78] 쪽지 캡슐

2022-07-12 ㅣ No.1429

미사전례를 위한 오르간 즉흥연주곡집 2권 이 출간되었어요 

 

성가 선율을 모티브로 변주하였고 묵상곡,후주곡,연주곡으로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인터넷서점 성바오로서원 에서 구매가능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057 0

추천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431 만남, 그 신비 / 레벤북스 2022-07-15 레벤북스
1430 [전례음악의 신학] - 우리가 거행하는 신비, 우리가 부르는 노래 2022-07-14 가톨릭대학교출판부
1429 안지영 오르간 즉흥연주곡집 2권 2022-07-12 안지영
1428 『생활성서 2022년 7월호』 절찬 상영중 2022-06-27 생활성서사
1427 [성서와함께]네가 알몸이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2022-06-24 성서와함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