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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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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07) ‘22.7.15.금>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 자비와 희생, 인내와 기다림, 자기 비움을 봉헌해 드려 일치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태 12,7.8) 아론 이전에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없었고 일찍이 어느 누구도 그런 것을 입어 보지 못하였다. 그의 아들들과 그의 후손들만이 그것을 영구히 입게 되리라. 집회 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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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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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401 | 매일미사/2022년 7월 20일[(녹)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 2022-07-20 | 김중애 |
| 156400 | [녹]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2022-07-20 | 김종업로마노 |
| 156399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마태12,46-50) | 2022-07-20 | 김종업로마노 |
| 156398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1| | 2022-07-19 | 장병찬 |
| 156397 |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과 영혼을 묶는 일치의 끈이다. - [하느님의 ...|1| | 2022-07-1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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