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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와 마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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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느 소장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아이구 바뻐 바뻐 하면서 바쁘다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바쁜 이유가 왜 바쁜가? 일이 두서 없으면서 바쁜 것인가? 아니 일은 하는데 할줄 몰라서 바쁜것은 아닌가? 그 말씀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바쁜 것이 할 줄몰라서 바쁜것은 지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바쁜 것 보다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이 어느 정도 보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마르타와 마리아를 보면서 나름 보이는 것은 우선 순위가 무엇인가? 주님을 우선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주님은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 우선하는가? 세상것에 홀려서 영혼이 빠진 상태로 바쁜것인가? 주님을 우선하는 마음에서 일할 것이 많은 것인가? 입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후자에 속해야겠습닏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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