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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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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0) ‘22.7.18.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느님과 함께 걷게 해주소서. (미카 6,7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미카 6,7) 모세가 그를 성별하고 그에게 성유를 부어 주었다. 그것은 하늘이 존재하는 한 아론과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계약이 되었다. 주님께 예배를 드리고 동시에 사제직을 수행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그분의 백성을 축복하기 위한 것이었다. (집회 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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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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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624 |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1| | 2022-07-30 | 주병순 |
| 156623 | 진리(십자가)를 만나면 하느님의 열심, 하늘의 생명을 낳는다. (루카12,14-21)|1| | 2022-07-30 | 김종업로마노 |
| 156622 |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30 | 김종업로마노 |
| 156621 | 세례자 요한은 머리가 잘려야했다. (마태14,1-12)|1| | 2022-07-30 | 김종업로마노 |
| 156620 | ■ 9. 요나탄과 트리폰의 동맹 / 요나탄 아푸스[2] / 1마카베오기[34]|1| | 2022-07-30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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