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0) ‘22.7.18.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느님과 함께 걷게 해주소서. (미카 6,7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미카 6,7) 모세가 그를 성별하고 그에게 성유를 부어 주었다. 그것은 하늘이 존재하는 한 아론과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계약이 되었다. 주님께 예배를 드리고 동시에 사제직을 수행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그분의 백성을 축복하기 위한 것이었다. (집회 45,1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436 | ■ 25. 유다 마카베오의 전사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25]|2| | 2022-07-21 | 박윤식 |
| 156435 | 22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독서,복음(주해)|2| | 2022-07-21 | 김대군 |
| 156434 | 12-13장의 묵상(?想)글을 기억(記憶)하면 오늘 복음이 쉽다. (마태13,10-17) | 2022-07-21 | 김종업로마노 |
| 156433 |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4| | 2022-07-21 | 조재형 |
| 156432 |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 2022-07-21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