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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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7-20 ㅣ No.101136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싶습니다.

집착도 미련도 애증도 다버리고

행복했던 추억만 갖고 살고 싶습니다.

제눈에서 더이상 눈물이 흐르지않게

도와주세요.

가슴이 저립니다.

슬픈기억일랑 다잊겠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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