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덟 |
|---|
|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아낌없이 나눈 소년의 믿음. 우리가 우리의 가진 것을 어려운 이웃들과 쉽게 나주지 못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나눔 이후에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눔 이후에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더 충만하게 채워주신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44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22) | 2022-07-22 | 김중애 |
| 156441 | 매일미사/2022년 7월 22일 금요일[(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1| | 2022-07-22 | 김중애 |
| 156440 |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22 | 김종업로마노 |
| 156439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07-21 | 장병찬 |
| 156438 | ★★★†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라야 ‘주님의 기도’ 후반부도 완전히 실현되리라 ...|1| | 2022-07-21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