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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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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아낌없이 나눈 소년의 믿음. 우리가 우리의 가진 것을 어려운 이웃들과 쉽게 나주지 못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나눔 이후에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눔 이후에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더 충만하게 채워주신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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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624 |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1| | 2022-07-30 | 주병순 |
| 156623 | 진리(십자가)를 만나면 하느님의 열심, 하늘의 생명을 낳는다. (루카12,14-21)|1| | 2022-07-30 | 김종업로마노 |
| 156622 |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30 | 김종업로마노 |
| 156621 | 세례자 요한은 머리가 잘려야했다. (마태14,1-12)|1| | 2022-07-30 | 김종업로마노 |
| 156620 | ■ 9. 요나탄과 트리폰의 동맹 / 요나탄 아푸스[2] / 1마카베오기[34]|1| | 2022-07-30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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