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덟 |
|---|
|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아낌없이 나눈 소년의 믿음. 우리가 우리의 가진 것을 어려운 이웃들과 쉽게 나주지 못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나눔 이후에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눔 이후에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더 충만하게 채워주신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454 | 21 06 09 수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강하게 주어 귀의 청력 회복하고 부교감신경이 ... | 2022-07-24 | 한영구 |
| 2453 | 21 06 08 화 점심 식사 전기도 전두엽 우뇌의 위쪽 살갗 부분 오른쪽 끝에 머물러 만 ... | 2022-07-24 | 한영구 |
| 2452 | 21 06 08 화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주시는 침의 물질대사의 성과와 두정엽 ... | 2022-07-24 | 한영구 |
| 156491 | 청하고(아이테오), 찾고(제테오), 두드리면(낙하) 하늘의 지혜로 알아듣게 된다'(루카11 ... | 2022-07-24 | 김종업로마노 |
| 15649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1-13)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크리스찬반 ...|1| | 2022-07-24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