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덟 |
|---|
|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아낌없이 나눈 소년의 믿음. 우리가 우리의 가진 것을 어려운 이웃들과 쉽게 나주지 못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나눔 이후에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눔 이후에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더 충만하게 채워주신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748 | 매일미사/2022년 8월 6일 토요일[(백)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 2022-08-06 | 김중애 |
| 156747 | 변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06 | 최원석 |
| 156746 | 세상적인 自我를 버리는 것이 ‘十字架를 지는 삶’인 것이다. (마태16,24-28) | 2022-08-06 | 김종업로마노 |
| 156745 | <넘치는 사랑을 함께 나눈다는 것> | 2022-08-05 | 방진선 |
| 156744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8-05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