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덟 |
|---|
|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아낌없이 나눈 소년의 믿음. 우리가 우리의 가진 것을 어려운 이웃들과 쉽게 나주지 못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나눔 이후에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눔 이후에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더 충만하게 채워주신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894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8-12 | 장병찬 |
| 156893 | ★★★† 하느님 ‘피앗’의 나라는 가장 큰 선물이지만 인간 편의 끊임없는 간청이 있어야 한 ...|1| | 2022-08-12 | 장병찬 |
| 156892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12 | 김종업로마노 |
| 156891 | ‘이혼장(離婚帳 케리투투-분리하는 책)’ (마태19,3-12) | 2022-08-12 | 김종업로마노 |
| 156890 | ■ 5. 시몬에 대한 찬사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5]|1| | 2022-08-12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