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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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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아낌없이 나눈 소년의 믿음. 우리가 우리의 가진 것을 어려운 이웃들과 쉽게 나주지 못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나눔 이후에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나눔 이후에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더 충만하게 채워주신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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