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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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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4) ‘22.7.22. 금>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려 주님과 하나를 이루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요한 20,16) 주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불쾌히 여기셨다. 그들은 타오르는 분노로 멸망하였다. 그들에게 기적을 일으키시어 당신 불길이 그들을 완전히 살라 버리도록 하셨다. (집회 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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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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