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5) ‘22.7.23. 토>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기다리고 안내할 줄 알게 해주시고 모든 것을 다 주님께 의탁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마태 13,29.30) 주님께서는 아론에게 영광을 더해 주시고 그에게 상속의 땅을 주셨다. 그분께서는 아론에게 맏물의 가장 좋은 몫을 주시고 햇곡식으로 만든 빵을 풍부하게 마련해 주셨다. (집회 45,2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627 | 가톨릭 신학 (27) 信仰은 모든 人間에게 꼭 필요합니다!|1| | 2022-07-31 | 김종업로마노 |
| 156626 |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 하성용 유스티노 신부 (사회사목국 부국장)|1| | 2022-07-31 | 김종업로마노 |
| 1566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더 가질수록 더 불안해지는 이유|1| | 2022-07-30 | 김글로리아7 |
| 156624 |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1| | 2022-07-30 | 주병순 |
| 156623 | 진리(십자가)를 만나면 하느님의 열심, 하늘의 생명을 낳는다. (루카12,14-21)|1| | 2022-07-3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