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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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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6주간 토요일 2022년 7월 23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유다의 주민들이 그들의 행실을 고치면 당신의 집에 살게 하겠다는 주님의 말씀을 외치라고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 람에 비길 수 있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야고 1,21 ◎ 알렐루야. ○ 너희 안에 심어진 말씀을 공손히 받아들여라. 그 말씀에는
너희 영혼을 구원할 힘이 있다. ◎ 알렐루야.
복음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4-30 그때에 24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에 비길 수 있
다. 25 사람들이 자는 동안에 그의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 26 줄기가 나서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들도 드러났다. 27
그래서 종들이 집주인에게 가서, ‘주인님, 밭에 좋은 씨를 뿌 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습니까?’ 하고 묻자, 28 ‘원수 가 그렇게 하였구나.’ 하고 집주인이 말하였다. 종들이 ‘그러 면 저희가 가서 그것들을 거두어 낼까요?’ 하고 묻자, 29 그는 이렇게 일렀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 지도 모른다. 30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 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고 하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55
여름 풀꽃 향 !
하느님 은총
여름 날씨
이겨 내며
피어 나는
믿음 희망 사랑
온갖 풀꽃
여리고 작은
꽃송이 여도
바람 날개로
청순한 향기 실어서 그윽이 날리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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