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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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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7) ‘22.7.25.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진리 위해 몸 바치는 참 신앙인 되어 모든 사람을 다 섬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피느하스 그러나 백성이 사는 땅에서 그가 차지할 상속 재산은 없고 백성 가운데에서 그가 차지할 몫도 없다. 그분만이 그의 몫이요 상속 재산이다. (집회 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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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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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629 | 매일미사/2022년 7월 31일 주일[(녹) 연중 제18주일]|1| | 2022-07-31 | 김중애 |
| 156628 | 하느님 중심의 행복한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7-31 | 최원석 |
| 156627 | 가톨릭 신학 (27) 信仰은 모든 人間에게 꼭 필요합니다!|1| | 2022-07-31 | 김종업로마노 |
| 156626 |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 하성용 유스티노 신부 (사회사목국 부국장)|1| | 2022-07-31 | 김종업로마노 |
| 1566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더 가질수록 더 불안해지는 이유|1| | 2022-07-30 | 김글로리아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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