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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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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7) ‘22.7.25.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진리 위해 몸 바치는 참 신앙인 되어 모든 사람을 다 섬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피느하스 그러나 백성이 사는 땅에서 그가 차지할 상속 재산은 없고 백성 가운데에서 그가 차지할 몫도 없다. 그분만이 그의 몫이요 상속 재산이다. (집회 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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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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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560 |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2022-07-28 | 김종업로마노 |
| 156558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1| | 2022-07-27 | 장병찬 |
| 15655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비유를 이해하면 천국: 비유의 완성은 밥이다. | 2022-07-27 | 김글로리아7 |
| 156556 | ★★★†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7-27 | 장병찬 |
| 156555 | ■ 6. 요나탄과 아폴로니우스의 싸움 / 요나탄 아푸스[2] / 1마카베오기[31]|1| | 2022-07-27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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