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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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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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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7-25 ㅣ No.156506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7) ‘22.7.25. >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진리 위해 몸 바치는 참 신앙인 되어 모든 사람을 다 섬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피느하스

 

그러나 백성이 사는 땅에서 그가 차지할 상속 재산은 없고 백성 가운데에서 그가 차지할 몫도 없다

그분만이 그의 몫이요 상속 재산이다. (집회 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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