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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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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7) ‘22.7.25.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진리 위해 몸 바치는 참 신앙인 되어 모든 사람을 다 섬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피느하스 그러나 백성이 사는 땅에서 그가 차지할 상속 재산은 없고 백성 가운데에서 그가 차지할 몫도 없다. 그분만이 그의 몫이요 상속 재산이다. (집회 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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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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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747 | 변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06 | 최원석 |
| 156746 | 세상적인 自我를 버리는 것이 ‘十字架를 지는 삶’인 것이다. (마태16,24-28) | 2022-08-06 | 김종업로마노 |
| 156745 | <넘치는 사랑을 함께 나눈다는 것> | 2022-08-05 | 방진선 |
| 156744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8-05 | 장병찬 |
| 156742 | ★★★★★† 주님께서 영혼 안에 계심을 나타내는 확실한 표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1| | 2022-08-0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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