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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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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7) ‘22.7.25.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진리 위해 몸 바치는 참 신앙인 되어 모든 사람을 다 섬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피느하스 그러나 백성이 사는 땅에서 그가 차지할 상속 재산은 없고 백성 가운데에서 그가 차지할 몫도 없다. 그분만이 그의 몫이요 상속 재산이다. (집회 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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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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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1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울타리가 느슨하고 모호한 공동체는 매력이 없다.|1| | 2022-08-13 | 김글로리아7 |
| 156916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8-13 | 장병찬 |
| 156915 | ★★★★★† 지식이 하느님 뜻의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선구자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8-13 | 장병찬 |
| 156914 |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 (마태19,13-15) | 2022-08-13 | 김종업로마노 |
| 156913 | ■ 6. 안티오코스의 편지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6]|2| | 2022-08-1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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