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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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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7) ‘22.7.25.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진리 위해 몸 바치는 참 신앙인 되어 모든 사람을 다 섬기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피느하스 그러나 백성이 사는 땅에서 그가 차지할 상속 재산은 없고 백성 가운데에서 그가 차지할 몫도 없다. 그분만이 그의 몫이요 상속 재산이다. (집회 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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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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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714 | 업보의 원칙을 삶으로 옮기기/송봉모신부님.|1| | 2022-08-04 | 김중애 |
| 15671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04)|1| | 2022-08-04 | 김중애 |
| 156712 | 매일미사/2022년 8월 4일 목요일[(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1| | 2022-08-04 | 김중애 |
| 156711 | 새계약의 사람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8-04 | 최원석 |
| 156710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8-0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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