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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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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8) ‘22.7.26.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나는 의인으로 살아가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마태 13,43) 주님을 경외하는 일에 열성을 다한 이로서 세 번째로 영광을 차지한 위인은 엘아자르의 아들 피느하스이다. 그는 백성이 반역하였을 때 마음으로부터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일어나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였다. (집회 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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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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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643 |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3| | 2022-07-31 | 조재형 |
| 156642 |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7-31 | 김종업로마노 |
| 156641 | 오늘 미사에서 간절히 바란 것은 무엇인가? (콜로3,1-5.9-11)|1| | 2022-07-3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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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639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7-31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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