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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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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18) ‘22.7.26.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나는 의인으로 살아가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마태 13,43) 주님을 경외하는 일에 열성을 다한 이로서 세 번째로 영광을 차지한 위인은 엘아자르의 아들 피느하스이다. 그는 백성이 반역하였을 때 마음으로부터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일어나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였다. (집회 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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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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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621 | 세례자 요한은 머리가 잘려야했다. (마태14,1-12)|1| | 2022-07-30 | 김종업로마노 |
| 156620 | ■ 9. 요나탄과 트리폰의 동맹 / 요나탄 아푸스[2] / 1마카베오기[34]|1| | 2022-07-30 | 박윤식 |
| 156619 | 연중 제18 주일|3| | 2022-07-30 | 조재형 |
| 156618 | 31 연중 제18주일...독서,복음(주해)|1| | 2022-07-30 | 김대군 |
| 156617 | <두가지 외로움이라는 것>|1| | 2022-07-30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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