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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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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교만과 함께 얻어지는 승리보다 겸손과 인내가 요구되는 실패를 좋아한다.
글 : '사막교부들의 금언집' 중에서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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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624 |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1| | 2022-07-30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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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622 | [연중 제18주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30 | 김종업로마노 |
| 156621 | 세례자 요한은 머리가 잘려야했다. (마태14,1-12)|1| | 2022-07-30 | 김종업로마노 |
| 156620 | ■ 9. 요나탄과 트리폰의 동맹 / 요나탄 아푸스[2] / 1마카베오기[34]|1| | 2022-07-30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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