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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에게 건내는 말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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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을 하느님 모시듯 한다고해서 신앙이 깊은 것은 아닙니다. 재물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믿음이나 사랑 신앙이 얼마나 갈까요.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는건지 진정한 신앙이 맞는것인지 잘생각해 보십시요. ㅎㅎ 믿음이나 사랑 신앙은 굳셀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재물을 하느님처럼 여기는 것은 우상숭배의 한가지일뿐이지 진실된 신앙이나 진실된 사랑이 아닙니다. 권력 재물 명예에 집착하는것은 순간의 삶에 충실한것입니다. 우리들은 영원을 추구하고 살아야 합니다.ㅎ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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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60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30)|1| | 2022-07-30 | 김중애 |
| 156608 | 매일미사/2022년 7월 30일[(녹)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 2022-07-30 | 김중애 |
| 156606 |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30 | 김종업로마노 |
| 156605 | ^^ 연꽃에게 건내는 말한마디.....|1| | 2022-07-30 | 이경숙 |
| 156604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아홉|2| | 2022-07-30 | 양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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