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
|---|
|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또한 뿌리가 굳건해야 싱싱한 꽃을 피울 수가 있습니다. 뿌리가 썩거나 병이 들면 그 나무는 꽃을 피우기도 전에 말라 죽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심지가 굳어야 합니다. 의지가 박약한 사람은 자기 생활을 활기차게 펼쳐 나갈 수 없을뿐더러 몸과 마음이 쉬 병들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에 어차피 시련은 닥치게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그때를 당신의 의지를 굳건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온실에서 자란 나무보다는 비바람을 겪으며 자란 나무가 더 튼튼하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628 | 하느님 중심의 행복한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7-31 | 최원석 |
| 156627 | 가톨릭 신학 (27) 信仰은 모든 人間에게 꼭 필요합니다!|1| | 2022-07-31 | 김종업로마노 |
| 156626 |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 하성용 유스티노 신부 (사회사목국 부국장)|1| | 2022-07-31 | 김종업로마노 |
| 1566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더 가질수록 더 불안해지는 이유|1| | 2022-07-30 | 김글로리아7 |
| 156624 |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1| | 2022-07-30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