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
|---|
|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또한 뿌리가 굳건해야 싱싱한 꽃을 피울 수가 있습니다. 뿌리가 썩거나 병이 들면 그 나무는 꽃을 피우기도 전에 말라 죽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심지가 굳어야 합니다. 의지가 박약한 사람은 자기 생활을 활기차게 펼쳐 나갈 수 없을뿐더러 몸과 마음이 쉬 병들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에 어차피 시련은 닥치게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그때를 당신의 의지를 굳건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온실에서 자란 나무보다는 비바람을 겪으며 자란 나무가 더 튼튼하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716 |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1| | 2022-08-04 | 최원석 |
| 156715 | 우리는 나그네이며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1| | 2022-08-04 | 김중애 |
| 156714 | 업보의 원칙을 삶으로 옮기기/송봉모신부님.|1| | 2022-08-04 | 김중애 |
| 15671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04)|1| | 2022-08-04 | 김중애 |
| 156712 | 매일미사/2022년 8월 4일 목요일[(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1| | 2022-08-0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