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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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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3) ‘22.7.31. 일>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옛 행실을 버리고 주님과 하나를 이루는 새 인간 되어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해 주소서. (콜로 3,9.10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옛 인간을 그 행실과 함께 벗어 버리고, 새 인간을 입은 사람입니다. 새 인간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모상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됩니다. (콜로 3,9.10) 그가 손을 쳐들었을 때, 성읍들을 거슬러 칼을 빼들었을 때 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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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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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69 | ★★★†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피앗의 나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8-11 | 장병찬 |
| 156868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11 | 김종업로마노 |
| 156867 | 죄(罪)는 없어지고, 용서(容恕)는 이루어졌는데, (마태18,21-19,1) | 2022-08-11 | 김종업로마노 |
| 156866 |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22-08-1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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