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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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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4) ‘22.8.1.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언동을 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치워 버리리니, 올해에 네가 죽을 것이다. 너는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말을 하였다.’” (예레 28,16)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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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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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670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50/(묵상마침)|1| | 2022-08-02 | 김중애 |
| 15666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02) | 2022-08-02 | 김중애 |
| 156668 | 매일미사/2022년 8월 2일[(녹) 연중 제18주간 화요일]|1| | 2022-08-02 | 김중애 |
| 15666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최고 능력 발휘의 법칙: “오라고 명령하십시오!”|1| | 2022-08-02 | 김글로리아7 |
| 156664 |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1| | 2022-08-0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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