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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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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4) ‘22.8.1.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언동을 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치워 버리리니, 올해에 네가 죽을 것이다. 너는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말을 하였다.’” (예레 28,16)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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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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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764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28) 믿음은 들음을 통해서 | 2022-08-06 | 김종업로마노 |
| 156763 | 깨어 준비하고 있는 신앙인 /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서울대교구 총대리) | 2022-08-06 | 김종업로마노 |
| 156762 | [연중 제19주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06 | 김종업로마노 |
| 156761 | 聖靈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人들. (루카9,27-36) | 2022-08-06 | 김종업로마노 |
| 156760 | 7 연중 제19주일...독서,복음(주해)|1| | 2022-08-06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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