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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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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4) ‘22.8.1.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언동을 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치워 버리리니, 올해에 네가 죽을 것이다. 너는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말을 하였다.’” (예레 28,16)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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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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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88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2| | 2022-08-12 | 조재형 |
| 156887 |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 ... | 2022-08-12 | 주병순 |
| 156886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12 | 박영희 |
| 156885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 | 2022-08-12 | 미카엘 |
| 156881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0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1) 미래에 ...|2| | 2022-08-12 | 박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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