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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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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24) ‘22.8.1. 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언동을 하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치워 버리리니, 올해에 네가 죽을 것이다. 너는 주님을 거슬러 거역하는 말을 하였다.’” (예레 28,16) 여호수아 이전에 누가 그처럼 당당했던가? 참으로 그는 주님의 전쟁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집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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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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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66 |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22-08-11 | 주병순 |
| 156865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3| | 2022-08-11 | 조재형 |
| 156864 | ■ 4. 동맹의 갱신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4]|1| | 2022-08-11 | 박윤식 |
| 156863 | 12 연중 제19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08-11 | 김대군 |
| 156862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하나 | 2022-08-11 | 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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